"연습생때 오해란 오해는 다 쌓였었어요. 저희가 진짜 너무 달라요."
"언니는 모든 걸 되게 상대에 맞춰서하고 자기를 희생하는 느낌이 큰데..."
"전 약간 연습생 때도 내껀 내가 챙기자. 나 스스로 살아남아야 된다. 이런 주의였단 말이에요."
그런 웬디가 불편했던 조이는 솔직하게 얘기하기로 한다.
웬디가 화낼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이 정도로 말해도 언니는 이해해주겠구나. 그래서 그 이후로 엄청 가까워졌어요."
"저는 수영이에게 그게 제일 고마워요. 솔직함에 대해서 알게해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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