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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중국의 '작은 서울'로 불리는 연변(연길)

작성자싸인은나중에|작성시간24.07.29|조회수372 목록 댓글 1

 작년부터 중국에서 엄청 인기 많아져서 하루 10만명씩 관광객이 온다고 한다.

한국의 길거리 재현한 술집

사람이 몰린다는 한국식 찜질방

연변대 앞, 이 건물의 간판이 한국감성이라서 이 간판 앞에서 사진찍는게 유행이라고.

베이징이나 상하이에서는 비행기로 2시간 넘고 물가도 매우 싸고 비자도 없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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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지대 | 작성시간 24.07.29 짱개들은 코리아타운이라 생각하고 거기서만 놀아라 한국에 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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