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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레슬링 선수, 금메달 앞두고 체중 '150g' 초과해 실격

작성자싸인은나중에|작성시간24.08.07|조회수295 목록 댓글 3

 

▲ 비네시 포갓 

인도 여자 레슬링 선수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 결정전을 앞두고 계체에 실패해 실격당했습니다.

인도의 비네시 포갓(29)은 7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파리의 샹드마르스 아레나에서 레슬링 여자 자유형 50㎏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인도 여자 레슬러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결승에 오른 포갓은 이날 오전 계체 초과로 결승전을 뛰어보지도 못하고 실격당했습니다.

불과 체중이 150g 더 나간 탓이었습니다.

보통은 결승에서 기권하면 은메달이라도 받지만, 포갓은 실격당해 이마저도 놓쳤습니다.

세계레슬링연맹 규정상 포갓의 순위는 최하위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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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람의나라 | 작성시간 24.08.07 인도 뒤집어 졌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싸인은나중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07 메달보다 기대심리가 너무 컷을듯한...
  • 작성자오래된 불량식품 | 작성시간 24.08.08 규정을 지키라고 만들어 논거라 어쩔수 없지요ㆍ
    오죽하면 긴 머리도 자르고 속옷도 벗고 하겠나요ㆍ
    침까지 뱉어내며 재는건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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