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다듬은 30m의 드래곤 울타리 작성자싸인은나중에|작성시간24.08.08|조회수26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영국 동부 노퍽의 도시 킹스린의 교외에 사는 존 부르커씨는 아내에게 아름다운 울타리를 보여주려고 나무가 성장할때마다 다듬어 완성까지 무려 10년이나 걸려 길이 30m의 거대한 용을 만들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