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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야쿠티아 최북단 마을 '틱시(Tiksi)'

작성자싸인은나중에|작성시간24.09.01|조회수223 목록 댓글 0

 

틱시는 러시아 연방 사하 공화국(야쿠티아)의 최북단에 있는 북극해에 위치한 항구 마을이다.

2010년도 통계 인구는 5,063명이며 야쿠티아는 사람이 거주하는 가장 추운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곳에서 자란 러시아 사진작가 Eugene Arbugaeva이 촬영한 사진에는 틱시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전경이 담겼다.

Eugene은 2009년 뉴욕에 있는 국제 사진 센터의 포토 저널리즘 과정을 수료한 후 내셔널지오 그래픽과 다른 출판 매체에서 프리랜서 사진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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