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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쫄순이의 일기

작성자나도얼레지|작성시간07.08.12|조회수1,239 목록 댓글 4

 

우리의 쫄순이..혼자라서 심심한가봐여


 

심심한 쫄순이..병아리 닭장에 왔네여..

하지만 병아리 닭장은 쫄순이가 들어갈 순 없어서 지나칩니다


 

병아리 닭장엔 들어갈 수 없어도 어미와 병아리들은 긴장합니다..


 

쫄순이..병아리 닭장엔 못들어가도 어미닭장엔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멍이 크거든여

어미들 구석으로 도망칩니다..


 

우리의 쫄순이...도망가는 닭들은 신경도 안쓰고 사료에 관심을 보입니다


 

혀로 살살 맛보면서 못먹는 사료 망쳐놓는군여..

다음기회엔 미끄럼타는 쫄순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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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아주신님들

이렇게 해주고 싶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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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표정-_- | 작성시간 07.08.12 ㅋㅋㅋ 기여워요. 궁디팡팡해주고싶앙.>_<
  • 답댓글 작성자잇힝 | 작성시간 07.08.12 양손으로 양쪽귀 잡고 막 부벼주고도 싶죠..^^
  • 작성자썬행 | 작성시간 07.08.12 ㅋㅋㅋ 빨리 다음 사진도 보여주세여 ^^
  • 작성자갈밭새영감 | 작성시간 07.08.12 아.. 진짜 귀엽다.. !!! 제꿈이 나중에 부인이랑 아들,딸 이렇게 낳아서 시골에 집짓고 동물들 키우면서 사는거 딱 사진이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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