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데스 (Lady Death)라 불렸던 류드밀라 파블리첸코(Leudmila Pavlichenko)
우크라이나 출신의 소련 붉은군대 저격수다. 단 10개월 동안 저격수 36명을 포함한 독일군 309명을 사살했다.
세바스토폴 방어 도중 박격포에 부상을 당해서 기록이 멈췄는데, 소련군 당국은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흑해의 잠수함까지 동원했다고 한다.
만약 부상당하지 않고 종전까지 활동했다면 500명 ~ 700명의 독일군을 사살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우표에까지 등장했다.
16세의 나이에 59명의 나치를 죽여 '동 프로이센의 보이지 않는 공포'라고 불린 Roza Shanina
18세 때 러시아 육군에 합류해 총 16 차례에 걸쳐 전투에 참여한 Ziba Ganiyeva
왼쪽에 있는 Yevgenia Makeeva는 68명의 나치 독일군 병사를 사살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1941년부터 1945년까지 동부 전선에서 싸운
Nadezhda Kolesnikov와 Lyuba Makarova
1941년 6월 독일이 소련을 침략한 후 입대한 2,000여명의 여자 저격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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