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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배우 진기주가 삼성 퇴사 당시 동료들에게 보낸 이메일

작성자키보드워리어|작성시간25.03.17|조회수4,366 목록 댓글 0

 

"첫 직장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기에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곳이었기에 퇴사를 결정하는 게 쉽지 안았지만 지금 도전해 보지 않으면 10년, 20년 뒤에 후회할 것 같은 꿈이 있어 용기 내어 결심했습니다. 적응은 무서운 체념을 부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칼을 뽑아 들었습니다. 더 큰 세상에서 더 많이 경험하고, 다시 만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우 진기주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 전공(신문방송학 복수전공)

삼성 공채 52기 삼성 SDS 근무

강원민방 G1 기자

2014 슈퍼모델 입상

2015년 27살에 배우 데뷔

중대 컴공 > 2012 삼성 SDS > 2013 G1 강원민방 기자 > 2014 슈퍼모델 3위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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