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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훈장받은 한국계 미군...이민 단속에 자진 출국

작성자키보드워리어|작성시간25.06.29|조회수194 목록 댓글 0

 

7살 때 미국으로 이주 50년 가까이 미국 생활

89년 미국 파나마 침공 작전 당시 참전, 총상 당하기도 하면서 퍼플 하트 훈장도 수훈 받음

참전한 파나마 침공 전쟁이 적대행위로 분류되지 않으면서 귀화 조건에 해당되지 않아 시민권은 받지 못하고 영주권만 딴 상태.

복무 뒤 PTSD때문에 마약에 손 대게 됨
이로 인해 복역한 이력 때문에 최근 추방 명령이 떨어짐
이민 당국은 출국하지 않으면 구금할 수도 있다고 통보
결국 한국행 결정

"내가 지키려 싸운 나라에서 이런 일을 겪게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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