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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일본 에도시대에 실제로 있던 직업

작성자키보드워리어|작성시간25.07.04|조회수524 목록 댓글 0

 

에도시대 일본에서는 부자들은 '헤오이비쿠니'라고 불리는 방귀 전담 하녀를 두고 있었는데 아가씨가 방귀를 뀌면 "제가 꼈습니다."하고 뒤에서 방귀를 대리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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