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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왈숙이 작성시간 08.07.24 그러게요. 슬프네요.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네요. 저때면 사춘기소녀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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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각생 작성시간 08.07.24 부모님이랑 세대차이도 나고 구식이라고 생각했는데 다 저런 환경에서 자라서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게 조금은 이해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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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야 작성시간 08.07.24 몇몇 사진은 저 어렸을때도 봤었던 풍경이라 옛날생각 나네요....그때는 가난했지만 제일 재미있었던거 같아서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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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doing 작성시간 08.07.26 저런 정식 한복을 갖춰 입은 노인을 볼수없다는게 너무 슬프다...20년만 지나도 어느누가 삿갓을 쓰던가 시장에서 나물을 팔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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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있는사람 작성시간 08.07.26 우리의 정신문화는 역시 농업, 농촌이지요. 우리 어렷을적만 해도 골목엔 함께 뛰어놀던 아이들이 많았는데... 초상나면 아무리 바쁜 농번기라도 일손을 멈추고 상가집일에 총동원되었죠. 서로돕는 미풍양속이 함께했던 시절이지요.
BrianHyland-SealedWithAKiss.w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