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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영국 최대의 스캔들 - 해밀턴 부인과 넬슨 제독

작성자별낭자| 작성시간08.09.21| 조회수172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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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키 작성시간08.09.21 노래가 굉장히좋네요..어디선가 이글을 읽어본것같기도하고...
  • 작성자 그를위해서라면 작성시간08.09.21 이야기는 아름다운데 배우자를 두고 바람핀것 밖엔.......
  • 답댓글 작성자 은키 작성시간08.09.22 22222222222222222222222222제가 그생각이에요.용서할수없어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 Nicky 작성시간08.09.22 같은 여자로서 페니라는 여인이 가장 안됬어요 ㅠㅠㅠ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 은키 작성시간08.09.23 맞아요... 아름다운사랑은무슨.. 그냥 불륜일뿐..;
  • 작성자 fa110 작성시간08.09.22 굉장히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였음에는 틀림없네요~~
  • 작성자 violet u.k 작성시간08.09.22 불륜을 일으킬 정도로 아름답고 우아한 유혹의 향기가 그림으로 부터 짙게 나타나니, 같은 여자지만 정신이 몽롱해지네요. 그 향기가 너무 독해서요. 그리고 배경음악과 그림이 정말 조화가 잘 이루어져, 두가지 향수처럼 결합되니, 다시 하나의 매혹적인 향수가 탄생된것 같아요. 그런데 그 향에 중독이 되어 머리가 아프네요.
  • 작성자 hayden 작성시간08.09.22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서양문화중 정말 이해하기 힘든점중의 하나가 바로 이런것임. 뭐랄까... 문명의 껍데기를 쓴 야만인같다고나 할까. 서구문명은 기술과 물질문화빼곤 별로 배울점도 없고, 배워서도 안된다는 생각만 듬.
  • 작성자 신애마 천국 작성시간08.09.23 해밀턴 부인이 넬슨의 사후 보상을 받지 못 했던 건 조지 4세가 된 섭정 황태자에게 밉보여서죠. 황태자가 자기한테 추근거린다고 넬슨한테 써보낸 편지의 답장에 넬슨이 황태자 욕하면서 멀리 하라고 한 편지가 저 위에 썼듯이 도둑맞아 출판되는 바람에 황태자가 그걸 보고.. 범인은 대우를 못받았다고 생각한 하인의 짓이었음. 대신 넬슨 형제들과 특히 부인 패니는 엄청난 보상을 받습니다.
  • 작성자 짱가언제나타날래 작성시간08.09.24 서양의 초상화를 뽀샵을 너무해서.........그림보면서도 실물을 어땠을까 하게 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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