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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군 1 (The Blue Lagoon) 의 브룩쉴즈 , 크리스토퍼 앳킨스

작성자샬라라겅주~| 작성시간04.11.22| 조회수93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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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곰엉님 작성시간04.11.22 으~~~~ 블루라군 1,2 보면서 세상에서 내 여자와 같이 무인도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 작성자 붉은하마 작성시간04.11.22 마지막에 이들이 구출될상황에서 그냥 이 섬에 남기로 하지요..근데 저 자식은 뭔죄란말입니까..부모가 죽고나면 혼자 평생 살아야할텐데..엔딩이 맘에 안들었슈
  • 작성자 뒷북방지협회 작성시간04.11.23 마지막에 제네들 다 결국엔 구출되는 돼요;;;;;;;
  • 작성자 지구는둥글둥글 작성시간04.11.23 마지막에 다 죽는거 아닌가요? 보트에서 노를 잃게되고 어쩔수도 없게되 "영원히 잠자는 열매"를 먹고 잠들어(?) 있을때 구출됐죠.. 영원히 잠잔다는게 죽음 아닌가요?
  • 작성자 테민씨 작성시간04.11.23 잠자는 열매 먹었어요. 죽은줄 알았지만.. 잠자고 있는거였어요 마지막에 구출됐을때... 그 할아부지인가? 그사람이 그랬잖아요.. 잠든거라고... 초딩때 봤는데.. 음.. 그런 장면이 나와서 어찌나 쇼킹했는지 몰라요, 어릴때 너무 충격이었다고나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아름다운 영화였는듯...근데! 남자 배우
  • 작성자 테민씨 작성시간04.11.23 가 좀 못생겨서 실망했던 기억도 나네요.. 여자는 저렇게 이쁜데 말이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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