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민/족/민/속작성시간10.07.25
사건 개요를 읽어봤는데 참 무섭네요, 아무튼 저는 저 선생님을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네요. 아마 제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충분히 고통을 받고 있겠죠. 다만 저 여자분과 코갤분들 그리고 대한민국 예비역 또는 군대를 준비하시는 모든분들이 상처없이 이 사건을 마무리 지었으면 합니다. 혹시나 뭐 선생님을 옹호하는거냐고 딴지를 거실까봐 말씀드리는겁니다. 저는 03년 군번이고 을지부대 51 2대대 5중대 2소대 소속이었습니다.
작성자동네이장이꿈작성시간10.07.25
아니 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녹화방송였으면 본인이 실수를 한 거 같으면 재촬영을 하던가 삭제를 요구했어야 하는데...그걸 알면서도 그냥 넘어간 건 원래 뿌리박힌 근본생각였던듯...뭐 흥분해서 그랬다는 건 핑계로 봐 주기도 뭐한...집중하지 못한 제작진은 덩달아 피해를 입네요...에혀
작성자아이마르작성시간10.07.26
뭐 사과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음. 임시처방 밖에는 안되고 여자들도 다 군대는 아니라도 공익근무나 양로원 봉사같은거 2년씩 시켜야 함. 그래야 세상이 어려운것도 알고, 정신개조도 하면서 남여 역할분담도 적절하게 이루어지는 일석 삼조의 효과가 있다고 봄. 저런 무개념을 가진 여자들 의외로 많음. 특히 안정적으로 돈 잘버는 여자들 중에서 저런 사상 가진 사람들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