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반적으로 세계지도라고 알고있는 지도는
네덜란드의 메르카토르가 만든 지도이다.
이 지도는 항해사들에게 최고의 지도이지만 한계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적도부근은 거의 완벽하게 투영이 되어 실제에 가깝지만 고위도로 갈수록 면적이 확대·왜곡되는 것이다.
이러한 지도상의 왜곡을 극복하기 위해 1970년대
독일의 아르노 페터스가 제안한 도법이 페터스 도법이다.
이 도법에 의해 만들어진 세계지도는 각 국의 면적을 거의 실제와 비슷하게 나타내고 있다.
1. 아프리카는 그린란드와 크기가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프리카가 14배 크다.
2. 남미는 유럽보다 훨씬 더 크다.
3. 실제로 멕시코는 알래스카보다 3배 더 크다.
4. 일본(약 37만㎢)은 독일(약 35만㎢)보다 더 크다.
5. 세계 대륙면적 순위는 아시아 > 아프리카 > 북미 > 남미 > 유럽 > 오세아니아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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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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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파브라이언트 작성시간 10.12.05 원래 아일랜드(2005)가 공식 ost였고 아바타 ost는 예고스틸장면에만 삽입한거입니당// 디워 음악 담당한 S.자브론스키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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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행 작성시간 10.12.04 러시아가 생각보다 엄청 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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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치볶음밥~ 작성시간 10.12.05 그러게요. 우리나라 생각보다 작은 나라가 아니네요. 그리고 일본이 독일보다 더 크다니.. 은근 일본 크네.;; 얄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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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jonda 작성시간 10.12.06 가장 자세히 표현한건 역시 지구본이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