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둥근해가똥쌉니다작성시간11.03.02
틀린 말은 아니군 예전 지인이 술자리에서 이런 말을 했죠 남자가 섹스한 여자 수만큼 그남자와 결혼할 여자도 그 수만큼의 남자와 잤다고 생각하라고...자기는 허리 아무렇지않게 휘드르고 다니면서 자기 여자한테는 순결을 바란다는건 웃긴거죠 ㅋ 자기가 휘두른 여자가 또다른 남자의 부인이 되는건데 ㅋ 뭐 요즘에는 순결에대한 집착이 많이 희석되긴 했지만,,
작성자한식요리작성시간11.03.02
저 사람이 누군진 모르지만, 어느 나라나, 가문이라는 곳이 존재하면, 그 대를 이으는걸 중요하게 생각하죠. 그러나 요즘은 4인 가족으로, 부부가 더중요하겨 여겨지며, 바뀌고 있지요.서로의 사랑이 더중요하고, 아이들은 부부사이의 축복이구요.그러나 두 문화의 중간에 낀 기성세대분들이고, 그 뒤론 순결이고 뭐고.서로
답댓글작성자한식요리작성시간11.03.02
그 뒤 세대부턴, 그 대를 이으는 의미가 많이 줄어들었죠. 기성세대부터, 3~4인 가족으로 그 아래 태어난 세대들은 핵가족에 익숙해 졌으니까요. 그러니 이젠 순결이고,뭐고 갈수록 부부간의 사랑만이 중요한거죠.물론 부작용?으로 한사람의 결혼,이혼 횟수는 늘어나고 있지요.
답댓글작성자한식요리작성시간11.03.02
현재 노인분들은, 예전 대를 이으기위한, 대가족 문화에 익숙했고,그 아이들은 변화된 생활수익구조로 도시로 몰리며, 핵가족 문화의 시초가되고,그러면서 노인분들은 현재 대부분 단칸방에 머무는 신세들이 됬지만, 앞으론 아이들이 성인이되면 나가 살게되고, 부부만의 인생을 즐기는 문화가 정착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