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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왜뭐 작성시간11.07.22 어릴때 여름 가을이면 맨날 나가서 잠자리채 들고 잡았는데 ㅋㅋ 그땐 워낙 잠자리가 많았음 ㅋㅋ 지금은.. 근데 잠자리채로 잡다보면 휘둘다보면 잠자리 대가리를 쳐서 몸하고 분리되는 경우가 있음 ㅋㅋ 그런 잠자리들은 바닥에 떨어지고..ㅠ 잡을때는 잘잡는데 잠자리통에 넣을때는 내가 직접 넣지못했음 꼭 주변인한테 넣어달라고 ㅋㅋ 징그럽고 ㅋㅋ 통에 넣다가 손에 닿거나 그럴까봐..ㅋㅋ 물론 날개는 잡지만 몸통이 징그러워서 나한테 닿는걸 싫어했는데 ㅋㅋ 잠자리통서 꺼낼때도 내가 못잡고 주변인한테 잡아달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