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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스크랩] [아픔]지금도 남아있는 경혜공주의 묘와 남편 정종을 기리는 비석

작성자쿨한향기|작성시간11.10.01|조회수3,648 목록 댓글 2

 

 

 

고양시 대자동에 위치한 경혜공주의 묘이다.

 

 


남편 정종의 단이다. 단은 원래 시신이 없을때 혹은 묘를 잃어버렸을때 세우는 일종의 기념비이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경혜공주 묘.....

특이한건 합장묘가 아니라 단독묘.....남편인 정종이랑 합장이 아니라....대신 묘옆에 남편 정종을 기리는 비석을 세움...

역적으로 몰려서 부부가 합장되지도 못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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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짠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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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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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with the wind | 작성시간 11.10.01 단종비이신 정순왕후가 경혜공주 시가쪽 선산에 묘를 썼다는 말을 들었는데..
    돌아가셔서도 남편의 옆에 못 누우신 그분의 한이 얼마나 컸을까요??
    역적으로 몰려 남편의 시신을 회수조차 못하신 경혜공주님의 한도 못지 않을 것 같구요..ㅠㅠ
  • 작성자▦음유시인 | 작성시간 11.10.02 죽어서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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