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고통순위 중 3위가 출산.....

작성자有無| 작성시간12.02.04| 조회수1443|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럭셔리보이 작성시간12.02.04 1번 작열통의 고통을 매일 격고 있는 사람도 있던데여. 무슨 신경계통이 잘못된 병인데 아무트 저주받은병 ㅜㅜ 건강한게 최고네여..
  • 작성자 사랑의연금술사 작성시간12.02.04 근데 저런 고통들은 어떻게 비교한걸까...불에 몸이 탄사람이 출산도 해보고 치통도 겪어보고 한건가...? 저 수치는 어떻게 매겨지는거지...
  • 작성자 오르자 작성시간12.02.04 힝//
  • 작성자 바세린천사 작성시간12.02.04 손가락 살짝만 베어도 진짜 고통이.. 그 부분 열나고..
  •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시간12.02.04 그래도 힘들게 낳은 아이 안고 젖 먹이면 잊어버리는게 또 출산의 고통이라고....엄마...아흑...ㅠ.ㅠ
  • 작성자 한넘 작성시간12.02.04 우리 엄니도 불에 타 버리고 손꾸락이 절단 확 되 버리고 만성 요통에 시달리시고 초기 중기 암의 고통을 이겨 내시고 손꾸락 발까락 뿐만 아니라 신체 일부가 어이쿠...잘려 나갔는데도...또 타박상에는 그냥 코웃음치시고 골절...그게 뭐야 하시고 베이는건 일상다반사이고 관절염은...참 누가 봐도 우습고 자궁경부열상은 듣도 보도 못하셨다 하고 염좌는....또 뭔지. 아무튼 그런 고통스런 일을 누가 시켜서 하셨을까요. 참 지 발등 찍는 이런글..ㅉㅉㅉ 왜 누가 봐도 코가 땅에 밖힐만큼 신성하고 존경스러운 일을,..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이렇게 폄하할수가 있는지.아무리 같은 여성이시더라도 와우..너무하시는것 아닌지.좀 그러네요
  • 답댓글 작성자 한넘 작성시간12.02.04 빠뜨린게 있네요. 포진 이후의 신경통이란 또 무엇이며 하물며 타박상등과 출산의 고통을 비교하는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니까 저따우 글이 오르락내리락하는것일진데 뭐 이해를 하려 노력해보지만 안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지 손가락 살짝 베여도 펄쩍 뛰는것이 당연한건데 제가 감히 어찌 그런 고통을 이해한다는게 어불성설일지도 몰라요. 그러나 이런 종류의 글은 전혀 설득력이 없을뿐 아니라 남녀를 떠나서 공감하기도 어려울수밖에 없어요.
  • 작성자 흐그 작성시간12.02.05 작년에 친한 언니가 아기를 낳았는데 제가 같이 있었거든요 언니가 하는 말이 정말로 생전 처음 느껴본 고통이었대요 정말로 깜짝 놀랐대요 아프다 아프다 해도 그런 아픔일줄은 몰랐대요 결국 제왕절개 하셨어요.....
  • 작성자 s( ̄~ ̄)z 작성시간12.02.06 머지? 누가 그러던데 콧구멍에 수박 넣는 아픔이라고...
  • 작성자 딩가딩 작성시간12.02.07 근데 출산의 고통이 힘들지만 그만큼 엔돌핀이 나온답니다. 애기를 낳고나면 기분이 최고죠...
  • 작성자 우리연 작성시간12.02.11 심한치질과 극심한 변비도... 3,4,6,9,10,12,13 겪은 사람으로서 빠트리고 싶지않음. 그외 요로결석이 내려오면서 겪었던 아픔도..
    여러분 걱정 마세요. 살면서 하나씩 겪어가며 살테니까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