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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넘 작성시간12.02.04 우리 엄니도 불에 타 버리고 손꾸락이 절단 확 되 버리고 만성 요통에 시달리시고 초기 중기 암의 고통을 이겨 내시고 손꾸락 발까락 뿐만 아니라 신체 일부가 어이쿠...잘려 나갔는데도...또 타박상에는 그냥 코웃음치시고 골절...그게 뭐야 하시고 베이는건 일상다반사이고 관절염은...참 누가 봐도 우습고 자궁경부열상은 듣도 보도 못하셨다 하고 염좌는....또 뭔지. 아무튼 그런 고통스런 일을 누가 시켜서 하셨을까요. 참 지 발등 찍는 이런글..ㅉㅉㅉ 왜 누가 봐도 코가 땅에 밖힐만큼 신성하고 존경스러운 일을,..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이렇게 폄하할수가 있는지.아무리 같은 여성이시더라도 와우..너무하시는것 아닌지.좀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