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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스크랩] [안녕하세요] `바람난 남편`편 방청후기

작성자사랑의연금술사|작성시간12.09.11|조회수1,874 목록 댓글 14



 

(출처-http://blog.naver.com/shin6mt25/100166876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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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ouCou | 작성시간 12.09.12 그냥 쟤네들 연애중이네요 미친..언니는 그냥 식모로 생각하는 것 같고요.
  • 작성자모과사랑 | 작성시간 12.09.12 진짜보면서좀그랫는데...동생들도 언니에대한배려도엄꼬
    언니가생각하기엔 참 이상햇을거같애여..남편이 더문제지만..
  • 작성자우영찡찡 | 작성시간 12.09.12 처제....형부,완전 쓰레기임,,,,
  • 작성자카우보이비빔밥 | 작성시간 12.09.13 가족 중에도 저러는 사람들 솔직히 가족이 아님.. 피한방울 안섞인데 다가,, 남자가 저러는거는 정말 성적인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 거임.. 현실에서도 저런 케이스 많음.. 조심하셔야함..
    아직은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간건 아닌거 같은데,, 저 남자는 기회를 노리고 있는거 같음.. 그리고, 집안에 어른이 없어서 저 남자 막나가는 거임. 근친간의 강간 중 많은 케이스가 피가 섞인 친척 오빠가 강간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피 한방울 안섞인 형부가 저러는건 처제를 이성으로 바라보고 데이트 하는거임. 그리고 처제라는 인간들도 은근히 즐기고 있는거고, 나중에 저 남자가 우연을 가장한 계획된 의도로 성적인 접촉을 시도할 가능성
  • 답댓글 작성자카우보이비빔밥 | 작성시간 12.09.13 농후함.. 그후에는 서로 없었던 일로 하자 뭐 이러면서,, 끝나겠지... 진짜 쓰레기 같은 놈들 많으니까. 가족간에도 조심해야함..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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