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여고딩의 고민 작성자리오넬메시| 작성시간12.09.16| 조회수2355|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치킨보다통닭 작성시간12.09.16 그러지 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돌격창♡크리스탈 작성시간12.09.16 이러면 남자들은 가슴 큰 여자 싫어하니까 AA로 수술하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시간12.09.16 무겁겠다 ㅠ.ㅠ G면....거의 생수통 2개 짊어지고 다니는건데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러기4 작성시간12.09.16 왠지 무섭네요...ㅎ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잘나신귀년님 작성시간12.09.17 축소수술하면 가슴에 흉자국이 심하다고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버들닢 작성시간12.09.16 역시 뭐든지 과하면 안좋은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부와콩 작성시간12.09.16 저것도... 무슨 병이라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4.11 작성시간12.09.16 어깨 아프겠다 혹시 이해 못 아시는 분들은 생수통 메고 생활해보시면 수술을 적극 권장하게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프냐 작성시간12.09.16 가슴이 너무 크면 어깨 허리 엄청 피곤하고 잘 뛰지도 못하고 젊었을 때부터 온몸이 쑤시고 그런다던데... 웃을 일이 아니네요- 힘들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델り하늘 작성시간12.09.16 화성인같은 쓰레기프로그램 나가지말고 수술하구 편히 사셔요 에그...조심하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삐꾸뻔쩍 작성시간12.09.16 아는 언니도 E컵인데 어깨뼈가 휠정도로 힘들다던데...속옷값도 장난 아니구..그래도 자세 웅크리지 말구 다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루문100 작성시간12.09.16 가슴크면 허리 되게 아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심해♡ 작성시간12.09.16 몸에 무리가 간다면 해야죠; 가슴이 너무 커도 자신감 상실이네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과맛 사탕 작성시간12.09.16 본인도 불편하고 몸에 무리가 간다면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해보심이..TV에도 보면 가슴 크다고 자랑하는 여자분들도 있던데..저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어릴 때 학창시절에는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네요.저 정도면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거니와,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불편하실 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세상⌒∇⌒ 작성시간12.09.17 저도 학창시절에 어깨 움츠리고 다녔었는데 17살이면, 사춘기일텐데.. 스트레스 많이 받겠어요.. 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