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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생리통

작성자바람소리| 작성시간13.11.10| 조회수3725|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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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나 작성시간13.11.11 얼굴이 창백해지면, 주변에서 알아서 아프냐고 물어보는데.... 딱히 뭐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어릴때는 앞이 갑자기 깜깜해져서(정신은 멀정한데) 놀라서 울면서 주져앉은 적도 있고...
    http://durl.me/6d58aw
    첨부된 카카오 TV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blueblue 작성시간13.11.11 앞으로 여자 환자오면 잘 해줘야 겠다 ㅠㅠ
  • 작성자 철학자의 돌 작성시간13.11.12 거인이 큰 손으로 내 허리와 배를 잡고 꽉 조이는 느낌, 가슴도 아프고.
  • 작성자 CouCou 작성시간13.11.12 생리때는 변비도 사라짐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꿈꾸는걸 작성시간13.11.13 제 주변에는 평소에는 변비 없는데 그날땐 변비가 너무 심하게 와서 엄청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그냥 변비가 아니라 아픈변비라나 뭐라나ㅋㅋㅋㅋㅋ
  • 작성자 샤콘느 작성시간13.11.12 중학교때 수업도중에 두세번 기절직전까지 가보고 (위에 언급하신 증상 다 체험함)성인되서는 게보린없이 외출했다가 이대였나 신촌이었나 평생처음 업혀서 집에갔었던 적도 있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둘 낳더니 싹 없어졌어요 결혼전까지 이모나 친구언니 동네어머님들이 아기낳으면 없어진다고 걱정말라 하더니만 제가 딱 그 예(?)더라구요 안그러신 분들도 많으신가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미나리아재비 작성시간13.11.14 전 생리통이 그렇게 심하진 않았는데.. 그냥 하루 침대 모서리잡고 낑낑대는 정도? ㅋㅋ
    애 낳고 싹 없어졌었는데 10년이 넘으니 생리통이 조금씩 생기고 점점 심해지네요.
    통증도 양상이 조금씩 달라지구요. 요샌 생리전 며칠전부터 꼭 설사 나올 것 같은 통증이 계속 된다는거.
    약먹을 정도는 아닌데 며칠동안 계속 그런 상태니 컨디션 엉망. 에휴... 지겨워.
  • 작성자 포리마 작성시간13.11.12 아랫배에 핫팩 대고 있음 생리통 많이 줄어요. 생리전과 중에는 핫팩붙이고 담요를 허리밑으로 돌돌 말고 있음
  • 작성자 휴지는 휴지통에 작성시간13.11.12 생리통은 개인별차이가 진짜 심한거 같아요. 전혀 통증없는 복받은사람도 있고, 저처럼 진통제를 미리먹어주지않으면, 떼굴떼굴 구르는사람도있고,,,,티비보니까 진짜심한사람은 진통제를 먹어도 전혀 안듣는분들도 있더군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 미나리아재비 작성시간13.11.14 중학교 때 친구하나는 진짜 학교서 울고불고.. 약도 안들어서 결국 조퇴하구..
    한약에 머에 안써본 약이 없다는데 진짜 너무 아파해서 불쌍하더라구요.
    얼굴도 원래 하얀애가 그날은 진짜 더 핏기도 없어서 백짓장 같았음..
  • 작성자 銀悲 작성시간14.01.01 진통제 없으면 심할 땐 한발짝 내딛는 것도 힘들죠.... 편히 누워 자지도 못하고 ㅠㅠ 근데 더 싫은 건 일주일 전부터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서 통제를 못하게 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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