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ggoodnews.co.kr/sub_read.html?uid=37732§ion=section1
조선일보 국가기밀 누설 드러나는가 [경기조은뉴스 2005년 12월 2일자 기사] [기사보기 클릭]
조선 중앙 동아일보 와 한나라당이 말하는 좌빨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좌빨이라 불리는 군국주의자는 국방장관을 불러서 "해군에 좋은 선물을 주겠다"
라며 원잠 프로젝트를 가동했는데
씨가 뿌려지지마자 조선일보에의해 폭ㅋ파ㅋ
국방부는 당연히 외교적으로 문제가될께 뻔하니 사실아니라고 디펜스침...
아마도 언론에서좌빨이라고 부르던 노무현정부 때가 모든 밀덕후들도 알다싶이 레알 해군의 황금기였을듯
KD-2 막 진수 취역되고 KDX-3 설계들어가고 LPX 건조되고 원잠까지 ㅇㅅㅇ;
원잠만 보유했다면 일본넘들도 함부로 못했을텐데 ㅠㅠ
자주국방외치며 강경한 외교정책과 힘의논리에의한 국방을 외쳤던 노무현은 좌빨소리듣고
롯데한테 특혜줄려고 기존 공군비행루트까지 무리하게 바꿔가며 제2롯데월드 허가해준 정부는 우파라고하는 이상한 나라..우리나라....
내가볼때 진정한 보수우파는 노무현인듯싶은데.
개욕먹으면서도 FTA추진했고 군비엄청나게늘리고.... 외교정책도 꾀강경했었음.
다만 안으로는 서민을위한분배정책을 좀 폈을뿐....
-----------------------------------------------------------------------------------------------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01/200401260217.html
핵잠수함 건조 추진 취재 후기
|
![]() |
오늘은 워싱턴에서 글을 올립니다. 미국 정부 초청으로 씽크탱크와 군관련 기관, 방위산업체를 둘러보기 위해 25일 새벽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오늘 아침 국내외 언론과, chosun.com 내 ‘유용원의 군사 세계’(bemil.chosun.com) 사이트 게시판을 당분간 뜨겁게 달굴 핵잠수함 건조 추진과 관련된 사항을 보도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안에 대해선 사실 작년부터 군 안팎에서 적지 않게 회자됐고 이곳 사이트를 비롯, 군사전문 사이트에서도 비교적 깊이 있는 토론도 있었습니다.
국방부는 예상대로 제 기사에 대해 핵 추진 잠수함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식으로 부인했습니다. 예상됐던 일입니다. 사안의 민감성을 감안하면 정부 당국이 공식 확인해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겠지요. 고도의 비밀이 유지돼온 이 건에 대해 제가 처음 인지한 것은 벌써 7개월이 다돼 갑니다. 작년 6월 이 사업과 관련해 군 고위층의 지시로 해군에 전담 사업단이 생긴 뒤 사업에 상당한 무게가 실린 직후부터입니다.
|
현 군 고위층은 과거부터 중잠수함사업 추진론자(옹호론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에선 조기 추진되는 것이 3000t급이 아니라 4000t급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4000t급으로 바로 간다면 또다른 복합적인 의미를 가질 것 같군요. 4000t급이라면 설계 등을 완전히 새로 해야하기 때문에 기존의 3000t 중잠수함 계획은 사실상 건너뛰게 되는 것이고 시간이 더 많이 걸리게 될 것이기 때문에 해군이 꼭 좋아할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군의 4000t급 잠수함 건조계획이 알려진 적이 있었나요. 고수님들 리플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1800t급 차기 잠수함 사업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관심사입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바로는 차기 잠수함사업에 대해 수정지시가 내려진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보안상 더이상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당시 보안문제상 구체적인 언급은 안했지만 4000t급으로 가면 핵추진이 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하게 암시한 것이었습니다. 그뒤에도 사업추진 내용을 계속 추적했지만 미국이나 일본 등 주변 강국에 정보를 먼저 알려줄 가능성 등 역기능을 우려해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작년말 이후 우려하던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미국 군 및 정보기관에서 한국의 핵 잠수함 건조 추진사실을 파악하고 여러 경로로 우리 관계자들에게 확인하는 정황이 계속 발생했습니다. 미국보다는 늦었지만 다른 주변국도 이를 감지한 징후가 감지됐다고 합니다. 보안을 유지하는 의미가 반감된 것입니다. 아울러 군 일각에선 군 고위층의 의지로 이 사업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데 대해 불만과 우려가 제기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잠수함 설계 및 건조기술 수준과 주변 강국의 견제와 반발 등을 들어 비현실적인 방안이라는 것입니다. 막대한 예산과 국제적인 파장이 예상되는 사업이어서 주무 군당국인 해군을 비롯, 군 당국 및 전문가들의 엄밀한 분석과 검토가 필요한데 군 수뇌 한 사람의 의지만으로 서둘러 추진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지 않느냐는 지적입니다.때문에 이 사업 추진여부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이런저런 의견을 들어보고 고심 끝에 이번 기사를 작성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동안의 사업추진 배경과 경과 등에 대해선 나중에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요기베라 작성시간 10.02.02 핵잠폭로 직후에 한국기자로서는 최초로 미항모 승선취재했다고 떡 하니 사진올려놓고 자랑하던 마치 엄마한테 칭찬받고 애처럼 좋아하던 그 면상이 아직도 기억나는군요. 어차피 뺏길 나라 돈 좀 받고 뺏긴게 어떠냐던 이완용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반쪽빠리가 통먹는 세상이긴 해도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NEXC 작성시간 10.02.02 그 기사 보고 살인충동까지 느껴다는.;
-
작성자제갈량 작성시간 10.02.03 참안타깝네 군사게시판에서 좌파 우파놀이하는분이있네...
-
작성자키티쥬디 작성시간 10.02.04 답글중에 우리국력은 미국에게 맡기자는듯한 말들이 참 많군요.. 아주 멋집니다... 나의집경비를 남한테 맞기다니 ...
-
작성자소~쿨 작성시간 10.02.12 조선일보가 매국노신문이라는거는 이미수없이 증명되었는데 새삼스럽게 또 접하게 되는군요.매국노들이 자자손손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겁니다.군사력 강화도 중요하지만 내부의 적을 어떻게 처리할건지의 문제도 아주 중요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