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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차대전 당시, 일본군 장교 할복장면,,,혐오

작성자길라성|작성시간19.02.14|조회수631 목록 댓글 3


2차대전 당시, 일본군 장교 할복장면,,,혐오

할복이란 자살의 일종으로 자신의 하단 복부(명치)부분을 칼로 베어 죽는 방법입니다.

사무라이(무사들)은 복부에 인간의 영혼과 애정이 깃들어 있다는 고대의 해부학적인

신앙에서 용사의 배를 갈라 무사도를 지키는 자결방법으로 생각하였다고하며,

1873년(메이지6년)에 공식적으로 금지되었지만 2차대전 시 군인들의 용기와 기상을

사기위해 시행하였답니다.

 

 

 

 

 

 

 

 

 

 

 

 

 

 

 

 

 

 

 사진부가설명

 

세계2차대전 당시 일본군 장교의 할복사진입니다.

할복을 하게 되면 상당히 고통스러워 용기 없는 자는

엄두도 내지 못할뿐더러 할복하겠다고 섣불리 나선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된답니다.

그리하여 고통을 줄이기 위해 머리를 배어주는 보조자가  뒤에 있습니다.

자신의 복부를 칼로 찌르면 그순간 뒤에 보조자가 소총으로 사살하는 사진입니다.

10세기 이후부터 할복은 탄생되었으며 과거에는 할복시 칼로 머리를 단숨에 베어 주었다고 합니다.

 

 

카이샤쿠닝

 

 

할복자살을 할 때에 목을 베어주는 역활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카이샤쿠닝의 중요한 역활은  할복자의 목뼈와 뼈사이에 칼을 잘 넣어서 자를 것

또하나는 목을자를 때에 목을 다 자르는것이  아니라 살을 한겹 남겨 놓을 정도로 자르는 것이죠.

그래야 목이 먼 곳으로 날라가지 않고 할벅자의 앞에 파놓은 구멍으로 잘 굴러갈 수 있답니다.

 

카이샤쿠닝은 어디까지나 할복자가 자신의 배를 완전히 가른 뒤에 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만 하는 것이지만

에도시대에 들어와서는 할복자들의 담력이 약해져서 배를 완전히 가를수 있는 할복자들이 줄었답니다.

그래서 배를 가르기 전에 목을 베는 일이 많아졌다고 하네요.

 

 

미친 세이들..저것을 용기와 자랑스러운 행위라고 생각한답니다.

인간이 맞습니까?

저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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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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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겨례사랑 | 작성시간 19.02.14 명예와 의리 충성심이 목숨보다 더 가치있다라는 식의 일본의 사이비집단문화 그리고 저걸 멋이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만들어 낸 쇼맨쉽이죠.

    미국에 패배하고 저렇게 죽을 놈들이 종전 후 적국미국에 하루도 안되 열광하는 놈들입니다.

    러시아 포로수용소 간부가 일본인은 원숭이가 지배하면
    원숭이에게 잘 보일려고 앞다투어 나무타기를 배울 놈들이라고 그랬다죠.

  • 작성자Thrr | 작성시간 19.02.14 전체주의 사무라이식 군국주의
  • 작성자loki | 작성시간 19.02.14 미개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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