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강제합병 즈음 일제는 지식인, 교육자, 관리 등을 동원해 한국인들은
자주적으로 발전한 적이 없다는
터무니없는 의식을 일본인들에게 심어줬다.
사진은 군산에 처음 이주한 일본인들로 1906년경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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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이씨 목은(牧隱) 이색(李穡)의 후손들
한일강제합병 즈음 일제는 지식인, 교육자, 관리 등을 동원해 한국인들은
자주적으로 발전한 적이 없다는
터무니없는 의식을 일본인들에게 심어줬다.
사진은 군산에 처음 이주한 일본인들로 1906년경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