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부 장관 헤그세스의 비밀탐방 잦을 것..아마도 이건 모 방송의 모전프로그램 때문인듯..마스가 이미 끝났으니 쟁론 멈춰야...
작성자명사십리작성시간25.11.09조회수40 목록 댓글 0웰링턴에 계시겠네요..뉴욕서 자란 공화주의자 트럼프와 헤그세스가 각별히 생각하는 게 힌국참전입니다..함흥에서도 역시 1만의 해병이 수십만의 적군들과 지옥의 묵시록을 써 내려갔고..함흥탈출을 도왔기 때문이지요..
저녁 모임 석상에서 위스키를 들이키고는 6070들이 제게 다가와 자랑스럽게 아버지들의 전쟁담과 산화해간 그리고..상이로 살아간 아버지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엄지 척을 하던 뉴욕변두리의 풍경들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이해득실을 따진 게 아니지요..전 세계에서 미군들이 철수하지만 우리는 보강하고..전작권을 이월 시켜주는 대신..아시아 태평양 함대로서 지구의 절반을 커버하려는 작전의 일환입니다..그만큼 세계 정세가 녹록치 않은 상태라서..
헤그세스는 한국이 젤로 지원하기 싫은 나라가 되게 만들겠다하고 비행기 타기 전부터 좌우로 정렬..수염이 보이면 사망~ 이러구 들어온 거지요..모전 게임서 붙는 족족 졌거든요..^^
이게..K- 열풍의 힘이고..걱정스러울만큼 형성되는 K- 신드롬입니다..전 분야가 그래요..예외없이..... 그렇다면 이미 우린 충분히 빼낸 것입니다..그만한 신뢰를 보내니까..전 세계가 난리인 거에요..어느 때보다 미 대통령의 힘은 막강합니다..
베네수엘라 보세요..우선 관세로 정밀 타격하기 땜에 견딜수가 없는 겁니다..결국 대국 인도까지 돌아섰네요..단순한 힘의 논리라면 아주 강한 반발이 일어날 테지만..트럼프는 그만큼 줍니다..그것도 먼저...그리고 마국의 치부와 자랑거릴 가감없이 제시하고 동의를 구하고 있는 중인 거지요
그는 King이 되려 하는 게 아니라 지구방위 총사령관의 역할을 다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헤그세스 역시 마찬가지고..그렇다면 펜타곤의 원탁회의서 이들을 거부해낼 명분이 없는 것이고..의회는 단지 자국내 인권 땜에 제동을 거는 것인데...
금리를 파격적으로 끌어 내리는데 성공하면 ..그는 중선에서도 압승을 하게 되어있고...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그게 미국인들 이니까요..그래서 제가 소름돋는 한 장의 사진을 올린 것입니다. 그의 입으로 한국 선전을 어떻게 더 이상 해 줄수가 있냐고요~~~~그러니...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마시라..가진 표마저 잃어 버릴 게 눈에 보이는 작금에....방산 10년치 올 계약되었고..마스가도 끝났고 .미국의 다우는 꺽이지 않습니다..그의 입으로 정책관세라 항변하지 않습니까...누구처럼 핑계되는 사람들이 아닌 지옥에서 살아나온 전투병 출신들입니다..
탄핵받을 수가 없지요..경제개혁의 과정 중간에 있을 뿐이라서..도시야 관세와 무관한 지역이고 농어업을 보호하고 시골의 삶을 향상시키려 하는데다가...받는 족족 국고에 포함시킵니다..트럼프 박물관이 생기겠지요..지나고 나면 ... 또 한명의 위대한 대통령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가 하는 게 경제협상이지..군사협정은 오히려 피하고 있습니다..제대로 보시기를 ...그리고 인권문제도 질서가 잡히면 물러설 것입니다..미국은 컨츄리 꼬꼬가 65%인 나라라서..도시를 점령한 민주당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린 공화당이고...
공화주의를 다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이번 기회에 정립 하십시다..그리고 도시에서 이겨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게 작금의 한국적 상황인 것 ...비율이 마국과 정반대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