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丙午年 悔改열매와 感謝로 주(主)께 榮光돌리는 해(前)💖
† 신약(新約)☆(vulture 福音書)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召命)⇨(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救援)을 받으리라(행16:31)
요3:9-15절)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Ⅲ.하나님의 회의(會議) 내용(內容)(Ⅲ)
영원한 시간(時間)에 삼위(三位) 하나님께서 의논(議論)하시는 중에 내리신 결론(結論)이 무엇이었습니까?
풍성한 천국생활을 방해하는 유튜브와 각종 광고 등이 부추기는 이때, 당신의 성경(聖經)을 펼쳐놓고 대조하면서 보십시오. 성경(聖經)을 덮어 놓고 믿는 것은 위험(危險)합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人子)도 들려야 하리니"(요3:14절) 하나님의 영원(永遠)한 회의(會議)에서 내려진 결론(結論)은 인자(人子)를 드는 것이었습니다.
*인자(人子)를 든다'는 것은 *저주(咀呪)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의 회의(會議)의 결론(結論)은 제2위位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주(咀呪)를 받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인간(人間)들의 불순종(不順從)과 죄(罪)를 용서(容恕)하시고, 그들에게 이 놀라운 *새 성품(性品)을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민21:5-6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다시 한 번 음식으로 하나님을 몹시도 원망(怨望)하고, 욕(辱)했을 때, 하나님께서 불 뱀을 보내어 그들을 물게 하셨습니다. 즉 날아다니는 불 뱀 떼가 이스라엘 진(陣)을 습격(襲擊)하여 수많은 백성들이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백성들은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니까 모세 앞에 나와서 자기들이 *하나님을 원망(怨望)하여 범죄(犯罪)했으니, 여호와께 기도(祈禱)하여 이 불 뱀으로 떠나게 해달라'고 기도(祈禱) 부탁을 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祈禱)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불 뱀만 떠나게 하신 것이 아니라, 이 불 뱀에 *물려 죽어 가는 자들을 치료(治療)하는 방법(方法)도 제안(提案)'하셨습니다. 그것은 놋으로 불 뱀의 모양을 만들어 *장대에 매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뱀을 *쳐다본 사람마다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민21:8-9 참조).
놋 뱀을 만들어 *장대에 단다는 것'은 그들의 *죄(罪)의 원인(原因)이 된 사건(事件)을 공개(公開)하고, 시인(是認)한다'는 뜻입니다. 원래 놋은 하나님의 진노(眞怒)를 상징(象徵)하며, *무엇을 높이다'는 것은 저주(咀呪)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나무에 달려 죽은 자는 저주(咀呪)를 받은 자'입니다. 사람을 죽여도 *나무에 달아 죽이는 것은 하나님께 범죄(犯罪)한 자를 죽일 때, 그럴 수가 있습니다. 즉 *놋 뱀을 매다는 생각(生角)은 순전(純全)히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議論)하다가 놋 뱀을 만들어 달기로 하고, 이것을 하나님께 부탁드린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저 *뱀에 물린 자들은 다 죽는 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제(失題)로 이 놋 뱀을 보지 않은 자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즉 *내 경험(經驗)으로는 적어도 이 사막(沙漠) 불 뱀에 물린 자는 살 수 없어... 흥 *놋으로 뱀을 만들고 그것을 보면 산다고? 그런 미신적(迷信的)인 생각(生角)이 어디 있어... 눈으로 본다고 해서 뱀에 물린 독이 빠지나?, 이런 비과학적(非科學的)인 방법(方法)이 어디 있어...'라는 식으로 *교만(驕慢)하게 생각(生角)했던 자(者)들은 모두 다 죽었습니다.
실제(實際)로 죽은 자(者)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놋 뱀을 본 자(者)들은 다 살아났'습니다. 즉 비과학적(非科學的)이든, 미신적(迷信的)이든, 간에 하나님의 *방법(方法)에 순종(順從)한 자(者)들은 모두 다 생명(生命)을 얻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 사건(事件)과 연결(連結)시키면서
본문 3:14-15절)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人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靈生)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우리의 *모든 불행(不倖)은 하나님께 대(對)한 원망(怨望)과 불순종(不順從)에서 온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생명(生命)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즉 호흡하는 것과 생각(生角)하는 것, 그리고 생활(生活)에 필요(必要)한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榮光)을 돌리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더 멀리하고, 하나님을 더 무시(無視)하고, 업신여긴 것입니다. 그 결과 모두 죄(罪)의 독(毒)에 쏘여 코로나와 모든 재앙(災殃)으로 영원(永遠)히 죽어 갑니다.
마치 불 뱀이 습격(襲擊)한 것처럼 모든 인간(人間)들은 죄(罪)의 독(毒)으로 죽어 가고, 또 이미 많이 죽었습니다. 우리 인간(人間)이 하나님에게 요구(要求)하기도 전(前)에 하나님께서는 하나의 해결책(解決責)을 제시(提示)하셨습니다.
그것은 제2위位 하나님(그리스도)을 높이 다시고, 누구든지 이분만 바라보면, 다 죄(罪)의 독(毒)에서 *해방(解放)되어 새로운 생명(生命)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人間)들과는 비(比)할 바 없는 영원(永遠)한 신성(神聖)을 가지신 하나님이 저주(咀呪)를 받으시는데, 부족(不足)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모든 인간(人間)들이 모두 다 죽는 것보다, 이 한 분이 죽는 것은 더 가치(價値)가 있습니다. 즉 졸개들을 모두 다 죽일 필요(必要)가 뭐 있습니까? 왕(王)이 *스스로 걸어와서 죽겠다는데....
우리가 완전(完全)히 변(變)하여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은 그냥 멍청하게 사람들 눈치만 보고 가만히 있는데도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이미 엄청난 일이 있은 결과로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祝福)입니다.
이미 영원(永遠) 전(前)에 삼위(三位)하나님의 회의(會議)가 있었고, 그 결과 모든 책임(責任)을 제2위位) 하나님(그리스도)이 지시기로 하고, 그가 십자가(十字架)에 달려 돌아가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를 바라보기만 하면, 새로운 생명(生命)을'얻습니다.
누구든지 *그가 나의 죄(罪) 때문에 죽었다가 부활(復活)하셨다'는 사실(事實)을 인정(認定)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아무런 조건(條件)없이 그에게 새로운 생명(生命)을 주십니다. 이것을 미신(迷信)이라고 말하든, 비과학적(非科學的)인 일이라고 비난(非難)하든 상관(相關)이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永遠)한 삼위(三位)하나님 사이의 의논(議論)이요, 약속(約束)입니다. 성부(聖父)께서는 누구든지 아들을 믿고, 나오는 자는 모두 다 살려 주기로 약속(約束)하셨습니다.즉 그가 전(前)에 어떤 사람이었으며, 무슨 일을 하던 사람이었고, 어떤 경력(經歷)을 가졌든지 간에 새로운 생명(生命)을 주셔서 그로 완전(完全)히 새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빈부귀천(貧富貴賤) 상관(相關)없습니다.)
3:13절을 함께 봅시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人子) 외(外)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분입니다. 즉 그리스도는 바로 그 영원(永遠)한 회의(會議)에 참가(參加)하셨던 장본인(張本人)입니다.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이 곧 복음(福音)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듣는 이 복음(福音)은 처세술(處世術)에 대(對)한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世上)에 사는 우리들이 어떻게 서로 해(害)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느냐?하는 것에 대 (對)한 말씀도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원(永遠)한 구원(救援) 계획(計畫)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원(永遠) 전(前)에 계획(計畫)하셨던 그것을 아들(예수 그리스도)은 성취(成娶)시키기 위하여 내려오셨고, 그분만이 성취(成娶)시키고, 완성(完成)시킬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분 외(外)에는 어느 누구도 이것을 알지 못합니다. 또 그분만이 그 자리로 오르신 분입니다. 즉 그는 십자가(十字架) 나무에 달리심으로 그 영광(榮光)된 자리에 올라가실 분입니다.
본문(本文)에는 이것이 과거형(過去形)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물론 그는 구약시대(舊約時代)에 이 땅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구원(救援)에 관계(官契) 하셨습니다.
구약성경(舊約聖經)에서 여호와의 사자(使者)로 표현(表現)된 천사(天使)는 거의 대부분 (大部分)이 제2위位)하나님을 지칭(指稱)한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그가 오르시는 상황(狀況)은 이전(以前)과는 근본적(根本的)으로 다릅니다.
이번에는 혼자 오르시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무리들을 이끌고, 그들의 머리가 되셔서 그들 모두를 데리고 하늘 보좌(寶座) 우편(右便)으로 오르셔서 영원(永遠)히 왕(王) 노릇하십니다.
그리스도 외(外)에는 우리에게 이런 새로운 생명(生命)을 주실 분이 아무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바라보기만 하면, 이 새로운 생명(生命)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 생명(生命)을 얻기 위하여 예수께로 나오지 않는 것일까? 고집(固執)이 너무나 쎄서 이제 마음이 돌(石)같이 굳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뱀에 물린 사람들에게는 다른 것이 필요(必要)치 않았습니다. 그저 장막(帳幕)에서 기어나와 놋 뱀을 바라보기만 하면, 살 수 있었는데도 겸손(謙遜)히 하나님께 고개를 숙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고 싶은 교만(驕慢)이 그들을 죽게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새로 태어나기 위하여 필요(必要)한 것은 오직 하나,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謙遜)밖에 없습니다. 나는 지금 죄(罪)와 허물로 죽어 있으며, 하나님의 그 방법(方法) 외(外)에는 아무런 소망(所望)이 없다는 사실(事實)을 인정(認定)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 해 봣자 소용(所用)이 없습니다. 저 십자가에 달린 자(者)가 바로
*나*라는 것을 인정(認定)해야 합니다. 즉 입으로 시인(是認)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자존심(自尊心)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영원(永遠)히 멸망(滅亡)할 수밖에 없습니다.
병원(病院)에서는 환자(患者)의 고집(固執)이나, 자존심(自尊心)이라는 것이 통(通)하지 않습니다. 죽어가는데 무슨 고집(固執)과 자존심(自尊心)이 필요(必要)합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군중(群衆)들 가운데 가만히 있으면서 교회(敎會)에 왔다 갔다 하는 구경꾼으로 있지 마십시오. 아무것도 아쉬울 것이 없는 완전(完全)한 사람의 모습으로 있지 마십시오. 그런 사람은 예수님이 필요(必要)없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온 것은 죄인(罪人)으로 생명(生命)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건강(健康)한 자에게는 의사(醫師)가 필요(必要)없습니다. 즉 의사(醫師)보다 더 똑똑한 사람은 의사(醫師)가 필요(必要)치 않은 법(法)입니다. 우리에게 필요(必要)한 것은 단 하나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謙遜)해 지는 이것입니다.
즉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모든 고집(固執)과 자존심(自尊心)을 버리고, 내가 죽을 죄인(罪人) 이라는 것을 입술로 시인(是認)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고집(固執)과 자존심(自尊心)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누구에겐가 자신(自身)의 부족(不足)함을 인정(認定)하면, 모든 것이 끝장나는 줄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오래 전(前)에 의논(議論)하셔서 결정(決定)하신 십자가(十字架)의 방법(方法)마저도 *비과학적(非科學的)이니, *미신적(迷信的)이니, 하면서 배척(排斥)합니다.
그러나 그 근본(根本) 이유(理由)는 교만(驕慢)때문입니다. 교만(驕慢)한 자는 절대(絶對)로 새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는 이런 새로운 탄생(誕生)과 아무런 상관(相關)이 없으며,이 영원(永遠)한 생명(生命)을 알지 못하고, 영원(永遠)히 멸망(滅亡)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술(呪術)을 베풀기 전(前)에 뱀에게 물렸으면, 술객(術客)은 소용(術客)이 없느니라"(전10:31절) 찬송가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친절 상담☞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