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운남곤명여행6- 쿤밍 문화항을 거쳐 취호공원에서 춤추는 사람들

작성자한스|작성시간08.08.17|조회수48 목록 댓글 0

  

운남여행32- 쿤밍 문화항을 거쳐 취호공원에서 춤추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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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언화썅 文化巷 을 지나 걸어서 추이후궁위엔 翠湖公园 ( 취호공원, 쿤밍

최대의 공원 으로 연꽃의 푸른 잎이 호수에 떠있는 광경이 아름다워 붙여진

 이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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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호수 안의 여러 섬에 시베리아 에서 날아온 갈매기떼가 몰려든다) 에

이르니 공원아 도로에 개방되어 있어 입장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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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호수를 섬과 다리로 여러개로 나누었는데 도심 평지에 물과 오래된 노송

이 어우려 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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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시민의 휴식공간으로는 그저 그만 이다. 도심 한복판 평지에 이런 노송과

 호수와 그 속에 섬이 떠 잇는 이런 공원은 참으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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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처에서 저마다 을 날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한결 여유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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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의 호수 옆 노송나무 아래에서 군데 군데 악기의 연주에 따라 돌아가며

노래를 부르는 가운데 춤이 어우려지니 보는 사람도 흥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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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춤의 문화가 대중화되지 못하는게 너무나도 아쉽다. 이렇게 대낮

공원에서 여러 사람들이 어우려져 함께 노래하고 춤출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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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처럼 술에 취해 노래한다며 고성방가 고함을 지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건 GNP가 높고 낮은 문제가 아니고 일종의 문화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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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우면서도 애절 한 중국 특유의 노래소리와 춤이 어우러질뿐 이른바 난장판

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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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특색은 공후나 비파등 중국전통악기를 여러사람이 켜고 그기에 맞추어

노래와 춤이 자연스레 나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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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악기들은 서양의 기타나 바이얼린에 필적하는 것이니.... 우리나라도 전혀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 에서 너도 나도 우리 고유의 악기를 켜면서 노래와 춤이

 나올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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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의 악기가 아닌 우리 고유의 악기중에 비파나 공후에 버금가는 것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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