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live(한선)작성시간08.06.04
안녕하세염 세광부인님...일산에서 첨 뵜을 떄가 94년? 자연 속의 한 가족을 보며... 나 자신도 깨끗해지는듯... 글 솜씨도 워찌 부부가 닮아,,, 사랑하며 오래살다보면 얼굴이 담는다는 야글 들어 봤지만.... 좌우당간 반가워여 옥룡추산에도 가보고 싶네여...올해 저는 옥룡설산엔 다녀왔섰습니다...하조나라에 가고 시프다
작성자짐세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30
친구들의 따뜻함이 있는 이곳에 오면 다시 또 우리들이 함께 누볐던 씨완반이 생각난다. 학교앞 막걸리 집에서 화용이와 태수의 젓가락 장단에 맞춘 노래를 들으며 무작정 즐거웠던 그날.......... 아 ! 그날이 언제련가 ! 이 아름다운 곳에 그대들을 초대해서 옛날을 이야기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