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참석자 (5명)
정혁현 목사,박연옥, 서은혜, 이신정, 정명수
ㅁ 예배
- 본문말씀 : 마태복음 10:24~28, "지금 이 시간"
- 시기도 : 나는 누구인가?, 디트리히 본회퍼/ 서은혜
- 헌금기도 : 서은혜
- 대표기도 : 박연옥
ㅁ 알림과 나눔
1. 예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2. 6월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그리고 장마가 시작되는 달입니다.
주여, 취약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3. 예배 후 생활나눔으로 서로의 일상을 나누었습니다.
4. 다음주 예배 담당입니다. 정성껏 준비합시다.
대표기도 : 정명수 시.헌금기도 : 이신정
ㅁ 말씀묵상
마10:25
제자가 제 스승만큼 되고, 종이 제 주인만큼 되면, 만족스럽다.
그들이 집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불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했겠느냐!"
스승이신 예수님이 먼저 걸어가신 고난과 오해의 길,
제자인 내가 그 발자취를 그대로 밟아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스승이 받으신 무게를 나 또한 기꺼이 감당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예수님의 마음으로 나를 이끌어준 인생의 스승들이 떠오른다.
믿음의 스승, 인생의 스승, 가르침의 스승....
나에게는 참 고마운 스승들이다.
그분들이 묵묵히 삶으로 보여주신 가르침과 헌신이 있었기에
내가 비로서 바로 서고 깨달음을 얻은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다.
그분들이 걸어가신 사랑과 희생의 길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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