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업도 답사 다녀왔습니다.
굴업도를 시작으로 6월중 4군데 다녀옵니다.
올해 여러가지 일로 인천 섬에 갈 일이 좀 생겼습니다.
낮 3~4시간을 제하면 거의 뭐 이런 분위기입니다.
'해무' 바다안개라고 합니다.
제가 찍은 사진보고 저 혼자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 순간 금주 목사님의 설교제목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긴장~~
새벽같이 나가야 하는 관계로 한장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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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로보니게 작성시간 11.06.08 저 바다 안개 속에서 막 허우적 거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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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정 작성시간 11.06.09 회화 같은 사진의 이미지가 멋지네요. 이 사진의 제목을 작가는 뭐라 지을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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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리버 작성시간 11.06.09 역쉬~ 투투의 사진이 날로날로 심상치 않네요ㅎㅎ~ 굴업도는 굴이 많이 나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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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고기자리 작성시간 11.06.10 굴없다니까.. 굴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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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젖은장작 작성시간 11.06.10 수련회 굴업도로 갑시다! 근데 제가 들은 굴업도는 정말 맑고 깨끗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