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뒤덮은 촛불 물결 보며 절망했다(퍼온기사) 작성자김승현| 작성시간08.06.25| 조회수39|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승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5 이랜드 노동조합 홈페이지에 가시면 투쟁기금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후원하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작은 돈(저는 매달 5,000원^^;)이라도 관심과 정성을 보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밀 작성시간08.06.25 우리 지난 번 크리스마스 헌금도 여기에 보냈었는데... 아, 해결된 거 아무 것도 없군요. 촛불정국을 답답해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걸,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됩니다. 글 올려줘서 고마워요. 승현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uzanne 작성시간08.06.28 홈에버투쟁을 다큐로 찍고있는 감독을 만나 이런저런 고충을 들었는데...나와 다를바 없는 아줌마들의 이야기가 많이 와닿더군요. 힘빠진 외로운 장기농성, 적의 무응답...그동안 싸움의 성과가 없었던 건 아닌데, 이들이 끝내지 못하는 이유는...? 투쟁의 딜레마가 아닐 수 없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