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현암동 목은선조 추모비앞에서 참석을 약속하신 120여명 외 20여명을 더하여 140여명의 후손들이모여 기제를 봉행 하였다.
한강 언덕에 세워진 추모비는 목은선조께서 독을탄 술을 마신 장소로 추정한다.
태조실록 한산백 이색의 졸기를 보면, "한산백 이색이 여흥(여주) 신륵사에서 졸 하였다.
부음이 들리자, 임금은 조회를 정지하고 치제하였으며, 부의를 내려 주고 시호를 문정이라 하였다."
고 쓰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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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현암동 목은선조 추모비앞에서 참석을 약속하신 120여명 외 20여명을 더하여 140여명의 후손들이모여 기제를 봉행 하였다.
한강 언덕에 세워진 추모비는 목은선조께서 독을탄 술을 마신 장소로 추정한다.
태조실록 한산백 이색의 졸기를 보면, "한산백 이색이 여흥(여주) 신륵사에서 졸 하였다.
부음이 들리자, 임금은 조회를 정지하고 치제하였으며, 부의를 내려 주고 시호를 문정이라 하였다."
고 쓰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