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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사진방

2026.01.03. 지리산 바래봉 정기산행

작성자모카크림|작성시간26.01.04|조회수179 목록 댓글 8

가고 싶던 바래봉에 드디어 다녀왔다. 대간을 탈 때 고리봉에서 수정봉으로 빠지기에, 세걸산 방향만 바라보고 저쪽이 지리산 서북능선길이고 바래봉이 있다고만 생각만 했었다. 지난밤 바래봉만 눈이 왔었나 우리의 산행길만 하얀 축복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우수회원이 되신 수수깡(김태곤)님


처음 나오신 즐거운안산님


처음나오신 오키님


오늘의 주관대장 창도르~~~^^


간밤에 눈이 와서 길이 하얗다.


본격적인 산길 시작. 다큐 고문님과 데이지 총무님, 레간자 대장님, 늘솔님, 수아님.


오늘도 영상을 담아주시는 고마우신 자유론날개짓님


나무에 쌓인 눈을 보며 오늘 하루 산행을 기대해 본다.


앗.. 산죽이다... 산죽싫어... 완전 싫어...


선두그룹과 만났다. 좀처럼 뵐 수 없는 선두그룹의 길따라님, 고산님과 처음 나오신 오키님! 그 와중에 수수깡님의 아크테릭스 가방이 너무 멋져보이는..


즐거운안산님과 함께. 사진을 안올리고 싶었지만 ㅋㅋ


새동치 도착. 그런데 바래봉이면 등산 끝인데 5km 밖에 안남았네요. 시작과 동시에 끝이라니!!


이제부터 아름다운 설산 상고대 풍경에 감탄하며 쉴새없이 사진을 남겼어요.


옥대장님의 멀쩡한 팔 사진. 이번에도 엄청난 음식(홍어)를 싸오셨네요. 완전 감사!!!!


다시 선두그룹과 조우!


오키님


이슬방울님


수수깡님


솔솔님


즐거운안산님


늘솔님


뭔가 몸이 가벼워 보이시는 청려장님


화산 감사님의 감탄!


나무들이 노래를 하네요


상고대 숲길을 걸으시는 청려장님


지리산 능선길을 조망하며


다시 상고대 안으로


산수님


바래봉이 벌써 보입니다.


반야봉이 크게 보이네요, 노고단도.


지리산 주능선과 천왕봉도 시원하게 보이네요!!


오랜만에 뵌 가산골맨님


구름모자를 쓰고 있는 천왕봉.


산수님


동그라미 회장님


옥이이모 수석대장님과 건강한 팔사진.


바래봉으로 향하는 능선길.


갑자기 만난 회장님?! 이 아니고 ㅎㅎ 같이 식사를 하고 제가 먼저 올라와 사진을 남겼어요. ㅎㅎ


팔랑치에 거의 다다랐을 때쯤엔 눈이 없습니다. 잠깐 걸은 상고대 숲길은 정말 깜짝 선물이었어요.

뒤돌아 보기.


바래봉이 코앞.


뒤돌아 바라보기.


팔랑치 도착.


바래봉 오르는 길에 만난 현진아빠 고문님. 새 블랙야크 국공색 고어택스 잠바가 빛이 납니다.


바래봉 인증후 하산하는 길.


축복의 하루를 보냈네요. 지금도 사진보니 또 감동이 밀려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옥대장님 잘 회복되시기를 가도합니다. 그라고 창도르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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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선 | 작성시간 26.01.04 오랜만에 뵈어 반가웠습니다. ^^
    맞아요. 축복받은 산행 느낌이었어요.
  • 작성자가산골맨 | 작성시간 26.01.04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시진도 감사하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데이지 | 작성시간 26.01.04 정말 축복 같은 눈꽃 산행을 했네요~~ 풍경과 인물을 멋지게 담아 내셨네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특히 신입회원님들의 사진을 남겨 주셔서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옥이이모 | 작성시간 26.01.04 찐으로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지금이 더 안타까워 지네요~ 멀쩡한 사진 감사해요~ ㅎㅎ
  • 작성자청려장 | 작성시간 26.01.05 "뭔가 몸이 가벼워 보이는 청려장님" 그 상황을 함축해서 풀어놓았군요.ㅋㅋㅋ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 상고대를 멋지고 아름답게 담았네요. 즐감!
    후미 챙겨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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