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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소니

작성자무봉 김도성| 작성시간22.04.30| 조회수8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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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풍금 작성시간22.05.01
    천수만 노을이 참 아름다운 곳이지요.
    아름다운 추억 아름다운 기억
    오늘도 지난 추억의 기억 속에 머문다.
    무봉 김도성 시인님의 따듯한 글에 머물러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봉 김도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1 풍금님 감사합니다.
    간월도 와 안면도 꽃지 일몰은 너무나 아름다워 함께 따라가고 싶지요.

    1960년도 초 6.25 전쟁으로 폐허의 잿더미 속
    가난의 보릿 고개 너무나 힘든 시기 였습니다.
    하지만 사랑만은 아름답고 성스럽도록 순진 했지요.
    어쩌면 그때 그 사랑이 지금 사는 나에게 천금 보다 소중한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시를 쓰고 소설 작가가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의 댓글 감사합니다.
    넘치는 사랑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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