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무봉 김도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01
풍금님 감사합니다. 간월도 와 안면도 꽃지 일몰은 너무나 아름다워 함께 따라가고 싶지요.
1960년도 초 6.25 전쟁으로 폐허의 잿더미 속 가난의 보릿 고개 너무나 힘든 시기 였습니다. 하지만 사랑만은 아름답고 성스럽도록 순진 했지요. 어쩌면 그때 그 사랑이 지금 사는 나에게 천금 보다 소중한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시를 쓰고 소설 작가가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의 댓글 감사합니다. 넘치는 사랑으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