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본전뽑는 남편의 보약

작성자강영준|작성시간26.06.08|조회수6 목록 댓글 2

본전뽑는 남편의 보약 뚱뚱한 아내와 말라껭이 남편이 저녁식사를 마쳤다. 잠시후 아내가 쟁반위에 대접하나를 들고 나오면서 하는말 아내 : " 여봇!! 얼른 이리와서 약 드세요" 남편 :무슨 약인데? 아내 :어제 드신것과 같은 약이에요!! 당신 나이도 있고 해서 보약을 지은거에요 어서 이리와서 드세요" 남편 : " 싫어 난 보약 같은거 안먹을래" 라고 하면서 밖으로 뛰어 나간다. 아내 : " 당신두 꼭 저럴땐 어린애 같다니깐 빨랑 들어오세요" 그러자 밖에 뛰쳐 나간 남편은 이렇게 외쳤다 남편 : 약 먹여놓고 또 어제밤 처럼 본전 뽑을려고 ㅋ.ㅋ.ㅋ.ㅎ ㅎ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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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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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현식1 | 작성시간 26.06.09 ^^^
  • 답댓글 작성자강영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저렇게라도
    힘쓰는 약
    내게도 좀 주삼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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