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km 4시간 20분을 올랐기에 포상으로 정상 933번째 오른것으로 기록,ㅎ.
성재산도 934번째 덤으로~~~
일장산악회원들이 힘차게 계족산을 오르기 시작
황토길의 원조 *장동산림욕장*입구
계족산을 목표로 참가하였으나 너무 멀어 포기
황토길 직코스로 계족산을 오를 수 있을듯하여 참가하였으나
현지에 도착하여 이정표를 보고 초전에 포기
황토길 구경이나
여늬 산의 황토길과 달리 여기는 완전히 두툼한 황토를 쌓아 만들었네
시원한 물이 보이는 조그만 저수지도
14.5km의 황토길을 지역 선양소주 조웅래회장이 정성드려 만들었네
조웅래회장과 인증샷^^^
황토길로 우회전
근래 맨발걷기가 한참 유행터니 요즘은 조금 시들한듯
뭔 운동이나 열심이면 좋은듯
계족산성 오르는 직코스가 공사로 막혀
둘레길을 걸으면 오름이 나온다기에 계속 고고~~~
한참을 가도 산성 들머리가 안보여 11시에 되 돌아서네
하산이 1시 30분까지라
지나가면서는 몰랐으나 되 돌아오며 자세히 보니
가족동반 형상물?
되 돌아온 산성 입구 삼거리
오랜만에 만나는 아이스께끼장사에 모처럼 비비빅 한개를 입에 물고
황토길로 올라 직방길로 내려가네
산행은 역시 신작로? 보다 숲길이 좋츄~~~^^
숲속공연장으로 내려 왔네요
완전 가족 놀이터
황토 우회길로 올라 숲길로 내려왓쥬
좌측 황토길로 올라 우측 산비알 길로 내려왔쥬
쉼터옆으로 사진 전시
선양 조웅래회장의 오래전 사진도
가족동반 모습이 보기 좋네요
하산은 연못 옆으로
발이 시원하니 몸까지 시원하것쥬^^^
황토길 걷느라 벗어 논 신발들
입구에 조성한 공원길로 하산
산악회에서 주어진 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한 13시 버스에 승차
버스옆에서 후미 기다리는 동안 목을 추이는 자리
내도 시원한 맥주 한잔을 대접받고 버스에서 촬영
계족산 나오는 길 가까운 식당에서 만찬후 상경길로~~~
드물게 참가해도 항상 친절한 산우들과 만찬은 늘 즐겁지유
일장^일장^^화이팅^^^ 산악회장의 선창으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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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현식1 작성시간 26.06.09 6월 푸름이 깊은 산은
맑은 공기 충만하고
여기저기 만발한 꽃들로
숲의 환희가 색으로 넘쳐 나네
황토에 발이 시원하니
몸과 마음이 하늘을 나를 듯^^
대전 대덕구 계족산성 933번째
성재산도 934번째 신규등정 따블로
축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영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마라톤 풀코스를 85번이나 뛴
황톳길도 직접 계획 시행한
선양소주 회장,
그 황톳길이 유명한
계족산을 6.2km 4시간 이상
걸은 상으로
정상 등정으로 햇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