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 트레킹 참여로 936번째 새로운 기록도 얻고
농부들의 손길로 이루어진 농경지와 도시의 어울림
버스내에서 셀카를 찍으니 많은 반딧불이회원들이 포즈를 취해주네
대형 공장들이 자리해 많은 새로운 아파트가 세워진 발전하는 태안군
만대항으로 가는 반딧불이산악회 버스에서 중도 하차
후망산을 찾아 오르네,
조금 일찍 내리고자 하였으나 너무 늦게 내려 한참을 되 집어 올라야 될듯
후망산을 오른후 꾸지나무골로 방향을 틀어야 되는데,ㅊ.
그래도 충분한 5시간을 주어 30분 전에 마무리
트레킹의 묘미 한적한 시골마을로 들어서네
이름도 아름다운 ^청춘여관^
오늘 첨 찾아가는 후망산을 오른후 되 돌아 내려와 자드락길로 가야허는디,ㅊ.
드디어 바다 조망도 만나고
여기서도 꾸지나무골해수욕장 가는 길이 있는것을 확인하고
좌측 후망산을 오른후 다시 내려와 우측으로 가는 기회를 또 놓치고
송신탑 옆으로 후망산 숲길이 보이네
오기전 상당한 검색과 정보확인으로 오른 후망산 신규기록
후망산 정상 표지와 삼각점
이때부터 땡볕을 걷기 시작
여기 큰길을 만나 반대로 가는 바람에 한참을 뒤 집어 오고
시원한 바닷 풍경과 고즈넉한 시골마을 감상으로 힐링
도롯길로 가기가 부담스러 택시를 호출하나 불가능
^별 궁^ 이라는 친환경 전통한옥 펜션
도로를 피해 요곳으로 넘어가면 되것지,,,그러나 오산 다시 도로로 복귀
순간의 선택 잘못으로 반대로 내려와 땡볕을 걸으며
지나는 선량한 차량을 만나 편승(사진을 잘못 찍어 명암조정으로)
낚시웹을 운영하며 낚시 업무차
땡볕을 걸어와 지치기도 하고 꾀도 나서 꾸지나무골 가기를 포기 시원한 바람언덕에서 대기
양식장을 구경하며 버스를 기다리네
태안읍내 유명한 맛집 *백화산가든*에서 체력보충의 만찬을 하고 상경길에
모회원께서 발렌타인 양주를 갖어와 나누어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