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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夜宴 / 월야연 (달밤의 잔치)- - 金時習 / 김시습

작성자윤재|작성시간10.06.25|조회수100 목록 댓글 0

        月夜宴 / 월야연 (달밤의 잔치) - - - 金時習 / 김시습 東山蘿月正分明 / 동산나월정분명 遙指呵呵笑一聲 / 요지가가소일성 동산의 소나무겨우살이에 달 밝은데 멀리 가리키며 하하 웃으며 소리친다. 謝豹後峯啼血叫 / 사표후봉제혈규 訓狐中夜怪人鳴 / 훈호중야괴인명 사표는 뒷 봉우리에서 피나게 울고 훈호는 한밤중에 괴이 사람처럼 운다. 心如古澗無査滓 / 심여고간무사재 身似閑雲不世情 / 신사한운불세정 마음은 오랜 골짝같아 찌끼 하나 없고 몸은 한가한 구름 같아 세상 미련 없어라. 獨坐寒巖誰是主 / 독좌한암수시주 蒼屛萬疊聳崢嶸 / 창병만첩용쟁영 찬 바위에 홀로 앉으니 누가 주인인가 푸른 병풍 일만 개가 높다랗게 솟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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