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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夜 / 추야 - - - 尹治 (윤치. 조선시대 시인)

작성자윤재|작성시간14.06.27|조회수74 목록 댓글 0
秋夜 / 추야 - - - 尹治 (윤치. 조선시대 시인) 老樹荒岡響遠聞 / 노수황강향원문 深夜霜意亂黃雲 / 심야상의난황운 바람은 숲을 울려 멀리로서 들려오고 밤들어 하늘 차니 서리아마 내리겠네. 汀洲客雁如相語 / 정주객안여상어 月在西峰缺半分 / 월재서봉결반분 물가에 뜬 기러기 떼를 지어 소리할 제 서산머리 지는 달 반만 걸려 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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