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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村積雪 - - - 雲亭 裵然禹

작성자윤재|작성시간16.01.20|조회수38 목록 댓글 1
寒村積雪 한촌적설 - - - 雲亭 裵然禹 寒村積雪又凝氷 / 한촌적설두응빙 純白乾坤紅一燈 / 순백건곤홍일등 한촌에 눈 쌓이고 또 얼음어니 순백의 건곤에 한 등불 밝구나 堂上老儒閑讀史 / 당상노유한독사 窓前喜鵲數呼朋 / 창전희작수호붕 당상의 늙은 선비 한가로이 사기읽고 창전의 기쁜 까치 자주 벗을 부르네 家家掃父嫌流汗 / 가가소부혐유간 處處遊人樂盪膺 / 처처유인낙탕응 집집마다 쓰레질하는 아비 땀흘림 싫고 곳곳 마다 노는 사람들 가슴 트이도록 즐겁네 盡蓋汚塵銀世界 / 진개오진은세계 陶然出話景佳稱 / 도연출화경가칭 오진을 다 덮은 은세계 도연히 나오는 말 경치 아름답구려 心祝章石書展 - - - - 雲亭 裵然禹 循環節序建陽初 / 순환절서건양초 觀覽徐朋展示書 / 관람서붕전시서 순환 절서가 건양하는 처음 서붕의 전시서를 관람했네 藝術超凡誰敢逐 / 예술초범수감축 吾儕心祝素情舒 / 오제심축소정서 예술이 초범하여 누가 감히 쫓으리오 우리들 심축하며 소정을 펴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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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1.20 현암서당의 인사시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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