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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東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12 사실은 자식에게 쓴 부탁의 편지라기 보다는, 어느 부모님의 獨白性 글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늙고 약해져서 지저분해지거든 인내를 가지고 이해해주기를 바란다"고 첫문장에서 언급하시는
모습에서, 한국인이 작성한 글일까? 아니면 외국인의 글을 번역한 것일까?를 궁금해 했읍니다만,
사진도 그렇고, 後者가 아닐까 여깁니다...어쨌거나 늙으면서 추한 모습을 자식에게 보이지 않고,
곱게 깨끗하게 한 세상을 살다가 떠나면 얼마나 좋을까 조바심이 절로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