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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2026년 6월 16일 화요일의 기도

작성자까페지기|작성시간26.06.16|조회수84 목록 댓글 2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지난 밤에도 저희들을 보살펴주시어
평안히 잠자게 하시고
새날은 맞아 또 하루를 살 수 있는 생명과 함께
믿음을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을 찬양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저희가 가야할 길과 해야할 일을
모두 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을 만드시 전에 이미 저희들을
주님의 자녀로 택하시고 부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희 마음 가장 어두운 곳에 있는
고민과 생각들을 읽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희보다 저희를 더 잘아시며 더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가르쳐 주소서!
저희는 하루하루 삽니다. 
내일 일을 나는 모릅니다. 
내일 일로 인하여 근심하거나, 조급해지지 않게 하소서.
지금 할 일,
오늘 사는 것을 감사하며 즐기게 하소서.

내 능력으로 안되는 모든 것을
이 시간 주님께 다 맡깁니다.
이 시간 주님의 손에 올려놓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오늘도 평온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게 하소서.
 
오늘 허락된 이 놀라운 하루의 생명,
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지겹다, 따분하다, 이런 말하지 않게 하시고
보는 것마다 듣는 것마다 감사하게 하소서.
그 시간 시간마다 주님이 함께 하셔서
어제보다 한걸음이라도 더 좋아진 일상과 반복이 되게 하소서!
 
매일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그 삶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하시고
그 가치를 발견하고 감동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나의 손이 닿는 모든 것에서
나의 마음이 가는 모든 곳에서
주님이 그 안에 감춰놓으신
좋은 선물들을 발견하며 마음에 기쁨이 가득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위엄과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기도합니다.
실수가 없으신 주님,
저희를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주님,
오늘도 한 문이 막혔다 생각될 때
더 복된 문이 열리고 있음을 보게 하소서.

병든 자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어루만지심을 경험하며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저희가 나음을 입었음을 체험하게 하소서.
 
마음이 상한 자들을 낫게 하여 주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평화를 부어주소서.
나쁜 생각은 다시 고쳐먹게 하소서.

경제적인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경영이 막힌 사업장마다 활로를 뚫어주소서.
오늘 해야할 업무와 일정마다
필요한 지혜와 은사와 영감을 주소서.
 
인생의 짐이 너무 무거운
부모님들의 손을 붙잡아 주시고,
하루하루 막연한 불안 가운데 있는
자녀들의 발길을 인도하여 주소서.

사방팔방이 막힌 자리에서 
암담한 마음으로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하늘문이 열리는 믿음의 눈을 주소서.
 
저희 모든 가정들이 오늘도 화목하길 기도합니다.
백인당중유태화(百忍堂中有泰和), 
백번 참는 집에 평안과 화목이 있다는 말처럼,
서로 참고 인내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권세가 이땅을 다스리시사
주님의 정의와 사랑이 나타나
모든 전쟁과 폭력과 착취를 일삼는 악한 무리를 심판하시고
고난 당하는 모든 연약한 자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핍박 당하는 이들과 선교사님들을 지켜주시고
저 북한 땅에 복음의 뿌리가 더욱 깊어지게 하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주님이 주신 사명의 촛대를 빼앗기지 않도록
믿는 자의 본분과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내가 내 모든 소유의 주인이 아니라
주님이 주인이며 나는 청지기라는 마음으로
내 모든 소유를 통해 주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이 시간도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큰 것을 믿습니다!
이 기도의 자리에 연합하여 기도할 때
더 큰 기도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고
기도한 후에는 그 마음에 응답의 확신이 심겨져서
오늘 하루 더욱 평안하고 담대한 삶을 살게 하소서.
안전한 걸음과 운행 속에서 무사히 귀가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여호와는 어지시며 
그 이름 다정하시니 그 이름을 찬양하여라."[시 135:3, 현대어번역]

아멘, 주님!
나는 오늘도 주님처럼 다정한 사람이 되어
지는 것 같지만 마침내 이기는 참승리의 사람입니다!

이해인의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라는 책에
"똑똑함은 자신을 위한 지능이고
다정함은 타인을 위한 지능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IQ는 문제를 푸는 능력이지만, 
다정함은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는 능력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문제가 생긴 후에 풀지만
다정한 사람에겐 문제가 아예 생기지 않는다고요!

똑똑한 사람은 식당에 갔을 때
숟가락의 때부터 찾지만
다정한 사람은 상대방의
숟가락을 닦아주고 놔준다고요.

똑똑한 사람은 "왜 그랬느냐"고 따지지만
다정한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느냐"고 공감한다고요.
결국 똑똑한 사람은 다정한 사람을 못이깁니다.
 
죄인들의 흠을 찾고 질책한 바리새인과 달리
죄인들의 눈물을 닦아 주셨던 다정한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신 것처럼

오, 주님!
나도 오늘 다정한 사람이 되어
나를 이기고 남을 살리어
마침내 최후의 승자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언제나 다정한 눈빛으로 다정한 손길로 
나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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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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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커피와사랏 | 작성시간 26.06.16 아~~멘아~멘
  • 작성자sungjong | 작성시간 26.06.16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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