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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2026년 6월 18일 목요일의 기도

작성자까페지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68 목록 댓글 3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지난밤에도 저희 잠자리 곁에 함께 계시어
주무시지도 않고 졸지도 않으시며 저희 영혼을 품어주시고
새날을 맞아 또 하루를 살 수 있는 생명을 주시고
건강과 믿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이 지금까지 베푸신
구원의 놀라운 은혜와 능력을 되새기며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변함없이 주님만이 나의 만족이 되십니다.
다른 곳에서 만족을 구하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주님께만 색이 바래지지 않는 영원한 기쁨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기쁨을 구하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나는 주님만으로 충분합니다. 
 
온 세상 만물을 만드시고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이 되시는 주님,
그 어떤 것도 의지하지 않으시고
스스로 존재하시는 주님을 경외합니다.

세월이 흘러가고 계절이 바뀌어도
언제나 그 자리에 변함없이 계시며
나를 향한 그 선하신 뜻을 이루시며
성경에 약속된 무한한 복을 내리시는 주님께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나의 머리카락까지 다 헤아리시듯
나의 슬픔과 아픔도, 나의 고민과 고통도,
다 아시고 그 모든 것을 빚어서
더 눈부신 내일을 만들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말로다 못할 그 크신 사랑,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여
나를 구원하신 그 놀라운 섭리,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는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이 시시한 육체에,
이 누추한 마음에,
기쁘게 거하시며 나를 인도하시는 성령님!
내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보증해주시고
나의 앉고 일어섬과 나가고 들어옴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그 놀라운 사랑,
저 우주를 가득 채우고도 남으며
저 바다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 그 사랑을 송축합니다!
 
오늘도 그 사랑으로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며
저희 모든 경영하는 것이 형통하게 하시고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주어진 일을 할 때에
하늘로부터 능력을 채워 주셔서 부족함이 없게 하소서.
희망찬 계획과 일정이 멈추지 않고 잡히게 하소서.

저희의 모든 질병과 곤고함을 치유하여 주소서.
모든 건강 수치가 좋아지게 하시고 기저질환이 사라지게 하소서.
모든 다치고 죽었던 세포들이 살아나게 하소서.
마음의 쓴뿌리들을 뽑아주시어
모든 미움과 염려와 근심과 불안에서 해방되게 하시고
헛된 욕망과 부질없는 미련을 버리고
오직 성령 충만함으로 늘 기쁘게 살게 하소서.

내 삶이 어렵다, 힘들다, 덥다, 불평이 흘러나올 때마다
이 더운 날씨에 나보다 더 어려운 곳에서
살고 일하는이웃이 있음을 자각하게 하셔서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더 충성스럽고 더 감사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연로하신 부모님들의 육체를 보전하여 주시고
어린 자녀들이 세상의 범죄에 희생되지 않게 하시며
젊은이들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이기고
오늘 감사하며 성실하며 행복한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도 어디서나 꼬리가 되어 끌려가는 인생이 아니라
머리가 되어 이끌고 나가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나라가 이땅에 임하사
이 나라와 민족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모든 정치가와 경제인, 공무원, 사회지도층이
하늘을 두려워하며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게 하소서.
 
세계 곳곳의 분쟁 지역에서 평화의 소식이 들려오게 하시고
북한 땅에도 복음이 전파되어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고
세상 곳곳에 주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핍박받는
모든 사랑하는 형제자매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이 되게 하시고
세상 일에 마음을 빼앗겨
주님을, 교회를, 사명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아름다운 말과 행실로 주변에 복음을 전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이 시간 이 기도의 자리에 들어와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믿음으로 
이 기도문을 주님께 함께 아뢰며
또한 각자의 간절한 기도의 소원을 주님께 올립니다.
주님은 저들의 모든 형편과 처지를 아시오니
필요한 것들을 주시고 안타까운 마음을 위로하여 주소서!
오늘 하루도 기도의 샤워로 깨끗하고 시원한 하루를 보내게 하소서.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전도서 11:1-2)

아멘, 주님!
나는 오늘도 내 호의를 모든 사람들에게 베풀어
언젠가 내가 곤고한 날에 그 호의를 돌려받는 사람입니다!

떡을 물 위에 던지듯
너무 계산하지 말고
무심하게
아무에게나
누구에게나
호의와 친절을 베풀면
언젠가 내가 절실할 때 그 호의를 
내가 도로 받게 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도 
너무 수지타산 따지지 말고
당장 이익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며
무심하게 아낌 없이
이왕이면 후하게 넉넉하게
호의와 친절과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언젠가 
내가 힘든 날에 눈물 나는 날에
내가 그동안 던진
위로와 웃음과
호의와 친절과 도움을
내가 갑절로 돌려 받고 위로 받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나의 사랑 나의 생명 나의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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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커피와사랏 | 작성시간 26.06.18 아~멘 아~~멘
  • 작성자sungjong | 작성시간 26.06.18 아멘!아멘!!💕
  • 작성자thankee | 작성시간 26.06.18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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