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中山行이라 幸福이 거듭제곱이었다!
걸음수 : 21,659步
걸은거리 : 16.21km
소모량 : 1,504kcal
들머리이다.
(차안에서 재미나이로 30초 걸렸다. 유화로......)
흔들다리 지나는 한솔산악회 산벗중에서 先頭山客이다.
폭포暴泡의 비경秘景을 한 컷.
참 장관으로써 탄성嘆聲이 절로 터져 나왔다.
暴泡를 背後로... 暴泡水가 우렁차다.
平和만이 가득하길...
민초民草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숫굼터가... 셀 수 없을 것 같았다.
거의 정상석 부근까지 *우리 조상들의 삶의 현장에 뜨겁게, 뜨겁게,.....,
불꽃같은 아우성과 숫굽는 기다림의 연속....화부火夫들의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아득히 먼 옛날 옛적에 목도로 나무 운반하는
힘차고 우렁찬 목소리가 자꾸 귓전을 시원하게 정화淨化해 주었다.
정상석頂上錫이 2개이다.
비오는날 곰탕으로 조망을 전부 빼았겼다.
외로운 이정목이 갈길을 자꾸 재촉도 했다.
ㅡㅡㅡ골 짜 기ㅡㅡㅡ
ㅡㅡ이시영시집p26ㅡㅡ
"시웅이 갸가 요지음 놀고 있는갑습디다요..."
"어찌 그까 이......."
"..........."
".......,,,,"
어느 초라한 무덤가에 빈 소주병 하나
그리고 빗물에 방금 씻긴 듯한 깨끗한 종이컵 하나
우리금수강산좋다. 또는,
blog.naver.com/jte1127
로 놀러오셈.♡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