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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09 화요일 출석부

작성자쫄보(김종보)|작성시간26.06.09|조회수45 목록 댓글 10

인생을 살아가는데는 만만한게 하나도 없게 느껴집니다
하나의 개울을 건너면 강이 나타나고 그 강을 건너면 끝없이 펼쳐진 바다가 나타납니다
어제는 월요일
일을 하기가 싫어서 그냥 놀았습니다
나는 지금 개울을 건너서 강을 그것도 아니면 바다까지 건너서 새로운 세상을 보고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좀 답답함에 누군가와 어울려서 노는게 좋았습니다
우리네 삶은 누구나가 똑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판도라의 상자엔 희망을 품고 있어서 위안을 삼아봅니다
이밤이 지나면 저는 새로움을 찿아서 인생의 여행길을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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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이언 | 작성시간 26.06.09 개울 강 바다~~~~~~
  • 작성자윤창 | 작성시간 26.06.09 그럴수도 있죠~ 어느날 그냥 이유없이 쉬고 싶을때는 쉬면 됩니다~ 놀고 싶을땐 저와 함께 놀아요~ 출첵~
  • 작성자헤라 | 작성시간 26.06.09 출첵
  • 작성자유채꽃 | 작성시간 26.06.09 금일,저도 일하기 싫어서
    놀았습니다.ㅎ
    군포 중앙도서관도 가고.
    황토길도 걸어보고 ..
    숲속 산책도 하고
    그냥 놀았습니다.
    즐저녁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쫄보(김종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땡땡이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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