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삼덩굴 위에 한 무리의 노란 줄기들은 새삼이라고한다
어렸을적에 이런 새삼을보면 신기하기만했다
뿌리도 없이 다른 식물에 기생하며 살아가지만 그 번식력도 엄청나서 결국은 환삼덩굴처럼 번식력강한 식물을 뒤덮는다
새삼을 한움쿰 뜯어서 다른데에 뿌려놓았다
과연 새로이 죽지않고 기생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해졌다
주변에 있는 생물들을보면 궁금하고 신기한게 참많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환경적응을 너무 잘하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