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따끈따끈 한티풍경

눈과 비 사이로

작성자한티순교성지|작성시간18.11.24|조회수59 목록 댓글 1

'징검다리' 건너오셨고.  억새 초가집 구들장도 눈과 비 아랑곳 없이 한 걸음 한 걸음...
 
 





     따듯한 손길. 따듯한 마음이 한티를 지킵니다.

                   김장준비에 바쁜 마음이 훈훈해지고.

                        다 이루었다, 만족스런 표정. 오늘도 `징검다리` 맙습니다.


  한티의 순교자들이시여,

이 모든 일에 전구하여 주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르첼리노 | 작성시간 18.11.26 징검다리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