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고 가뿐히 한티가는길 다녀오다 3박4일(6/11~14) 작성자이 세실리아|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랜드 작성시간26.06.1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 세실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비앙 작성시간26.06.15 걷는 내내 시원하게 불어 준 산들바람과,모든 일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끌어준 세실리아씨 덕분에은혜로운 길힐링의 길행복한 길이었답니다너무 너무 애쓰셨고고마운 마음 가득입니다^^컨디션이 별로였던 내느린 발걸음과 그 와중에도 오디 따먹느라 ㅎ 겨우 시간맞춰 도착한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아침 일찍 출발하는 우리 둘을 위해샌드위치와 간식까지풍성하게 챙겨주신 엘리사벳의 집 원장수녀님께도 깊은 감사인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 세실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형님과 함께 걷는 한티가는길 눈에 선합니다. ㅎㅎ퐁성한 여유로움 ~~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