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실에서 한티까지456-1 작성자시나브로| 작성시간16.10.25| 조회수393|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 세실리아 작성시간16.10.26 아름다운 길 다시 가고 싶은 길봉사자분들과 동행하여 도보 순례 여정 동안 영광과 감사 드렸습니다.설명과 사진으로 다시 보니 지금도 순례 중인 듯함니다주님께 감사드리며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 싶은 순례 길입니다아름다운 길을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2편 기대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28 세실리아 자매님!서울에서 한걸음에 달려오신 열정에 감탄하였고처음부터 끝까지 한치의 흐트럼없이 걷는 모습에 또 감탄했습니다.함께 도보순례를 하여 참 기뻤습니다.늘 평화와 함께...*^_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월성_바오로 작성시간16.10.26 은총이 뚝뚝.. 후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후편도 기대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28 바오로 형제님의 '한티가는길'의 열정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진영(칠곡군청 숲길담당) 작성시간16.10.26 함께 한티가는길을 찾아 헤메던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네요..후기를 읽어니 마치 제가 함께 걷는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28 저도 반갑습니다.언제 차 한 잔 하시죠?ㅋㅋㅋ이렇게 좋은 순례길을 만들어 주신 칠곡군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